더선한의 글로벌 도전! 일본 교토·오사카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다
좋은 기술과 제품이 있어도,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과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죠.
더선한은 이러한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B2B 영업 도구 ‘피크로(PEAKRO)’를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하기 위해 일본 교토와 오사카를 찾았습니다!

지난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2026 대구-교토 스타트업 기술교류회 및 전시회 참관’ 프로그램에 더선한 권태욱 대표가 함께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하고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가 주관한 행사로, 한국과 일본 스타트업들이 서로의 기술을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토에서의 스타트업 기술교류회를 시작으로 오사카의 창업 지원기관 방문, 첨단 제조산업 전시회 참관까지!
더선한이 일본에서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일본 교토에서 시작된 글로벌 네트워킹
| 교토리서치파크(Kyoto Research Park)
첫 번째 공식 일정은 일본 교토에 위치한 교토리서치파크에서 시작됐어요.
교토리서치파크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여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창업·연구개발 거점 중 하나인데요.
이날 열린 ‘대구-교토 스타트업 기술교류회’에서는 교토시의 스타트업 지원 정책과 창업 생태계를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 기업들의 피칭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더선한에게 의미 있었던 부분은 자사의 B2B 영업 솔루션 ‘피크로(PEAKRO)’를 일본 현지 기업들에 소개할 수 있는 피칭 기회가 마련됐다는 점이에요.
피크로는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고객을 찾아주고, 해당 기업의 담당자에게 연락하는 단계까지 이어주는 B2B 영업 도구입니다.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에, 누구에게 판매해야 할지 고민하는 기업들의 영업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예요.
새로운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는 일은 국내 기업뿐 아니라 해외 기업에도 중요한 과제일 텐데요.
이번 피칭 기회는 더선한이 개발하고 있는 피크로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의 관점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어요.
케이한나 사이언스시티에서 이어진 두 번째 교류

| 케이한나 플라자(Keihanna Plaza)
오후에는 케이한나 사이언스시티로 이동해 또 다른 기업 교류회에 참여했어요.
케이한나 사이언스시티는 교토·오사카·나라에 걸쳐 조성된 연구개발 중심 도시로, 다양한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스타트업들이 각자의 기술과 사업을 소개하고, 서로의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어요.
더선한은 오전 교토리서치파크에 이어 케이한나 플라자에서도 한국 측 피칭 기업으로 선정돼 피크로를 알릴 기회를 얻었습니다.
서로 다른 기술과 사업 분야를 가진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지만, 새로운 시장과 고객을 발굴하고 성장의 기회를 찾는다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더선한 역시 이번 교류를 통해 국가와 산업의 경계를 넘어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기술을 소개하는 것에서 나아가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협력의 접점을 찾는 과정이 글로벌 비즈니스의 시작이라는 점에서도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일본의 창업 생태계와 현지 시장을 살펴보다

| 오사카 기업가 박물관 · KOTRA 오사카 무역관 · 그랜드 그린 오사카
교토에서의 기술교류 일정을 마친 뒤에는 오사카로 이동했어요.
이날은 일본의 창업 환경과 기업 지원 시스템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오사카 기업가 박물관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가들의 도전과 혁신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안에 담긴 기업가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곳은 KOTRA 오사카 무역관이에요.
KOTRA 오사카 무역관은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바이어 발굴과 비즈니스 협력 등을 지원하는 기관인데요.
이번 방문 프로그램에서는 일본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사례를 비롯해 현지 바이어 접근 방법,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어요.
해외시장 진출은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죠.
현지 시장을 이해하고, 적합한 파트너를 찾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은 더선한이 피크로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B2B 영업의 과제와도 연결돼 있어요.
이후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그랜드 그린 오사카를 방문하는 일정도 이어졌습니다.
공원과 업무시설, 연구·창업지원 공간이 결합된 이곳에서는 기업과 창업가의 교류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첨단 제조산업의 미래를 만나다, Manufacturing World Osaka 2026
| INTEX Osaka
일본 일정의 또 다른 주요 프로그램은 국제 제조산업 전시회인 ‘Manufacturing World Osaka 2026’ 참관이었어요.
오사카 INTEX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제조산업의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기계 부품과 제조 설비부터 AI·IoT, 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피지컬 AI(Physical AI)까지 폭넓은 기술 분야가 소개됐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일본의 제조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 기업들이 어떤 기술과 솔루션에 주목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면서 기업 간 새로운 협력과 거래 기회도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수 있었습니다.
더선한 역시 다양한 산업의 기술 흐름을 이해하고,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B2B 영업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더선한의 도전은 일본을 넘어 계속됩니다!

이번 일본 교토·오사카 일정은 더선한에게 새로운 시장을 이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피크로(PEAKRO)를 일본 현지 기업들에 소개할 수 있는 피칭 기회가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습니다.
더선한이 피크로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명확합니다.
좋은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적합한 고객을 보다 쉽게 찾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과제입니다.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더선한은 다양한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접하며 앞으로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었어요.
기술을 넘어 기업과 기업을 연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는 것.
더선한이 앞으로도 이어가고 싶은 도전입니다.
일본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나아갈 더선한과 피크로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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